다이어트를 하면안 재자니 불안하고재자니 숫자에 멘탈이 흔들린다 😅나도 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체중계 올라갔다 내려왔다.조금만 늘어도 괜히 하루 기분 망치고,“아… 오늘도 망했다” 이 말부터 나오고.그래서 이번에 체중계를 하나 바꿔봤다.거창한 이유는 아니고덜 스트레스받으려고..🤭✔️ 체중계 고를 때 내가 봤던 포인트체중계는 솔직히 다 비슷해 보이는데막상 써보면 차이가 있더라.내 기준은 딱 이거였다.▪️올라가면 바로 숫자 잡히는지▪️재는 시간마다 오차가 크지 않은지▪️디자인이 너무 튀지 않는지▪️가격 부담 없는지비싼 인바디 체중계까진 필요 없고그냥 매일 쓰기 편한 체중계가 필요했다.✔ 써보니까 느낀 점제일 좋았던 건체중이 괜히 확 튀어 보이지 않는다는 점.아침에 재고다음 날 재도“왜 이렇게 늘었지?”이..